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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시작한지 얼마 안된 아이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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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경지유맘 작성일17-08-25 09:34 조회2,5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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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들이 예전부터 아이보람 얘기할때마다 내 아이가 아닌 남의아이 얘기로 생각해 귀담아 듣지않고 좋다는 얘기만 들은지 오래됐어요.
우리 아이는 학교방과후로 영어를 하고있어서 그걸로 만족했지만 업체의 변경으로 교사가 바뀌며 공부환경도 변경되서 적응못하고 영어에 거부감을 갖으며 점점
흥미를 잃어 손을 놓는 우리 아이와 달리 아이보람을 시작했던 아이는 영어실력이 느는걸 보고 후회하고 있던찰나 신랑의 권유로 시작하게된 아이보람입니다.
겨울방학때 등록해 터잡기는 수월하게 디비디와 흘려듣기로 적응하며 한달한달 노력해 벌써 9개월의 시간이 흘렀네요..
영어하면 반감을 느끼던 큰아아도 영어의 영자도 모르던 작은아이도 처음 영화볼땐 자막없이, 더빙없이 보는걸 불편해 하더니
이제는 자막있는 영화를 보면 화면을 가려 답답하다, 더빙된걸 보면 이상하고 재미없다는 아이들이네요...
올 여름 휴가땐 박물관을 가서 버튼을 눌러 설명을 듣는데 한글, 영어, 일본어, 중국어중 당연히 한글로 설명들을줄 알았지만 영어버튼을 눌러 놀랐습니다.
같이 동행했던 지인도 놀라서 아이들에게 궁금했는지 알아듣느냐는 소리에 아직은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듣기엔 편하다는 아이들의 대답에 또한번 놀랐습니다.
아직 2~3년차처럼 발음이 정확하거나 글을 제법 읽지는 못하지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은 아이들에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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