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HOME  >  스토리  >  엄마들 소감
엄마들 소감

거제도에서도 하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채민 작성일17-09-20 11:56 조회5,779회 댓글0건

본문

 거제도에서 아이보람을 한지 6개월째 진행중입니다.
아이가 7세 3월 유치원 갔다오면 2시 30분...
학교 들어가기전에 시간도 많고 영어를 조금씩 재밌는 방법으로 접하게 하면 좋겠다는 마음만 가지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때 친구가 자기 숙모의 아이보람 성공사례를 말해줬습니다.
듣는순간 그아이가 똑똑하겠지하면서 반신반의 하면서 들었습니다.
그친구 아이는 아직 어려 아이보람을 하지않아 모르지만 아이보람을 한 조카들이 영어로 말하는거 보면 놀란다며 똑똑한 것과 상관없이 모두 다 된다는 말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담당 선생님이 잘 챙겨 주시는 덕분에 택배로 디비디씨디 받고 전화로 코치를 받으며 6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여기 주변 엄마들에게 이런 방법을 말하면 내색은 안하지만 그게 효과 있겠어하는 반응입니다.
여긴 다들 학원이며 과외를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어릴때 교육방법에서 벗어나지 못한 방식으로 말이지요
그래서 우리아이 꼭 성공 시켜서 이 방법이 맞다고 보여줄수 있는 그날을 상상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해가고 있답니다.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아이보람을 시키는 엄마들의 노력이 대단함을 몸소 느낍니다.
내가 귀찮아 잘 챙기지 않으면 아이는 흥미를 잃게 되는걸 느꼈습니다.
아직까지는 아이가 습관이 잘 잡혀 매일 정해진건 해야하는걸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갈길이 멀고 때론 힘들어서 지치지만 여기 아이보람을 하는 선배동지엄마들의 글을 보면서 힘을 얻고 갑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