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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영어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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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자엄마 작성일17-09-07 17:42 조회7,2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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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지인으로 부터 소개 받아 초등학교 4학년때 시작한 엄마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전혀 정보도 없이 그냥 dvd 보여주는거야~라는 이야기만 듣고 단무지(단순, 무지)같은 엄마로 시작하였습니다.


 영어 전공자도 아니고, 영어 한마디 못하는 엄마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항상 지배 했습니다. 물론 엄마가 영어가 가능하면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수 있겠지만, 아이보람은 그걸 요구 하지는 않았기에 ^^할수 있었습니다.

 

단계 단계 진행하면서 의미있는 반복 안에서 아이가 성장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가 아이보람으로 영어를 습득해가며, 초 중 고 우리나라 공교육을 받으면서 영어학원을 가지 않았기에 영어가 어려운 과목이 아닌 "영어는 그냥 편안해요" 라고 말할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여 대학이나,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들은 필요에 의해 취하면 된다라고 얘기 합니다. 모국어식 습득 방법인 아이보람으로 영어를 배울수 있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라고 말을 드는 순간 내 선택이 옳았슴에 뭉클 했습니다.


 아이보람 프로그램을 끝임없이 연구하고 정진해 가시는 신은미 본원장님께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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