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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 3천 시간의 감동 ' ( 창동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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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찌야 작성일17-09-14 11:53 조회9,06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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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해낼수 있을까?

영어의 '영'자도 모르는 내가...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시작한 엄마표 영어교육


3년전 큰딸아이 채윤이가 초등1학년.

유치원에서 띄엄띄엄 파닉스를 떼고 졸업한터라, 흐름이 깨지지않게 유지시켜주고 싶어서

동네 영어학원을 찾아다니며 상담을 다녔습니다.

레벨테스트로 우열을 가리고,

알아듣기도 힘든 그럴싸한 커리큘럼을 듣고있자니

이게 뭔가, 여긴어딘가, 나의 정신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엄마가 와닿지않고 흥미가 생기지않는데

어찌 유치원을 갓 졸업한 아이가 흥미를 가지며 학원을 다닐수있을까?...

영어에는 무지인 엄마이지만 두딸아이를 키우며 육아서적을 많이 보면서

나름 아이의 교육관은 잡혀있었습니다

성장하는 아이를 끊임없이 관찰하고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며 양육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누구보다 아이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엄마이니까요~

그래서 '엄마표 영어'에대해 검색해보고 책도 읽어보고....

영어에 무지인 엄마가 과연 영어책을 읽어주고 교육을 할수있을까?

고민의 연속인 어느날, 아이보람 2년차 접어든 지인의 소개로

' 그래! 이거다 '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듯했습니다

'요즘 엄마표가 대세니까 나도해봐?' '주위에 성공사례가있으니 우리아이도?'

전  아니였습니다..

절실했습니다

주입식,평가식의 영어교육은 절대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싶지않았습니다.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시작했지만

확신! 확신은 있었습니다.

엄마가 확신이 서니, 두려울게 없고 아이보람 진행에있어 수월했습니다

그런 엄마를 믿고 아이도 잘따라와준듯합니다

그렇게 시작한 어린 채윤이가 지금은 영어노출 3천시간이 흘러

4학년이 되어있네요 ^^


얼마전 3년차 과정을 끝낸지금, 감동 그 자체입니다

원어민과의 대화에 거창한 실력은 아니지만 두려워하지않는 자심감!

영단어 한번 외우지않고서도 줄줄 서내려가는 일기!

엄마귀에는 절대 들리지않는 팝송을 흥얼대고!

1학년 동생과 생활속에서 툭툭 나오는 영어대화!

뿌듯함의 연속입니다

엄마의 부족한 ㅋ 영어실력이 오히려 우리 채윤이에게는 기회였습니다.

조금씩 성장해가는 채윤이의 영어실력에 크게 반응해주고,

'너 그게들려? 신기하네 엄만 하나도 모르겠어'

'넌 좋겠다 . 엄마도 어릴때 이런식으로 영어를 했음 잘했을텐데..' 라고 자주 얘길했고

칭찬을 아끼지않으니

아이가 더 신나서 해왔던것같습니다


지금까지

DK 86시간,   DVD 1,560시간,   집중듣기 780시간,   Euro talk 88시간,   연따정따 51시간,

Writing 227시간,   OPDi 173시간,  Multiple 80시간,   Reading 86시간


지금껏 꾸준히 엄마와함께 발맞추어 걸어와준 우리 큰딸 채윤이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고싶습니다.

더불어,,,

나 자신에게도 '수고했어!넌 최고의엄마야. 앞으로도 천천히 즐기며 걸어가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4년차,5년차 과정이 우리아이에게 어떤 성장을 줄지 생각만해도 설레입니다.★


                                                                                           (창동센터) 현채윤,현채민 엄마









댓글목록

chdong님의 댓글

chdong

채윤 채민 넘 예쁘고 소중한 아이랍니다.
창동센터에서 늘 매일매일 영어를 즐길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시간은 우리를 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