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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어느 영어학원 다녀요? 아이보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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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믿고크는나무 작성일17-09-19 22:07 조회8,8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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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애는 어느 학원 다녀요?"

"엄마표영어 아이보람 하고 있어요." 라고 말하면

"DVD만 보는데 실력이 늘겠어요? 학원을 다녀야지.... 엄마표 영어... 음....." 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였다.

아이보람이 낯설고, 영어는 무조건 학원에서 배워야 한다는 주변 엄마들의 생각이 많았기 때문에 아이보람을 시작하면서도 우려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4년차가 되면서 아이보람으로 영어를 접한 것에 감사하고,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선 영어로 말하고 듣고, 읽기, 쓰기가 모두 자유롭고, 학교 영어는 물론,  좋아하는 그림책과 책도 원서로 빌려보는 실력이 되었습니다.

하루아침에 이룬 것이 아니라서 더디고, 실력이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서 불안하기도 했지만 3천 시간의 기적! 그리고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가는 것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지금이 있다고 봅니다.

아이보람을 하고 영어 실력 뿐 아니라 얻은 것이 더 있습니다.


첫째, 스스로 하려는 마음

스스로 아이보람 일지도 작성하고, 하루 해야 할 숙제나 공부를 스스로 합니다.


둘째, 하루 30분 독서의 힘

하루 30분씩 독서하는 습관도 생겨서 독서량도 늘어나고, 영어책 독서도 열심히 합니다.


셋째. 즐기면서 하는 영어. 자신감

영어는 공부가 아니고, 습관이고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자신감으로 다른 과목에 대한 노력도 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습니다.


큰 아이를 보면서 자란 동생도 영어를 즐겁고 신나게 접하고 배울 수 있기를 믿으며 아이보람을 시작했습니다.


"어느 영어학원 다녀요? 아이보람 해요!!" 라고 자신있게 말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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