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 하루3시간 미국다녀와요(성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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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호정호 작성일17-09-30 01:52 조회9,3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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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와 하는 아이보람! 아직 시작단계에 있는 우리 가족은 아이보람을 어떻게 정의내릴수 있을까요?
아이낳기 전 꿈에도 그리던 나의 아이!
아기와 하루 24시간 일년 365일을 보내는 것은 상상처럼 되지 않았죠^^;;;;; 참 많이도 힘들고, 울고, 행복했어요.
아기, 유아, 유치,,,, 아이는 무럭무럭 잘도 크고 7세가 되었을 때....
엄마인 저는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하면서 공부방법과 길을 결정해주어야 하는 초보 엄마로서 수많은 옆집엄마와 인터넷, 학원의 과도한 정보 혼란의 구덩이에 빠져있었습니다,
앞으로 경쟁에서 이겨내야 할 아이에게, 아이를 낳았을 때, 아기였을 때의 감동을 다 잊은것 처럼 밀어내고 당기고 다그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그 당시 저에게는 그저 수많은 정보중 하나인 아이보람 공개강좌에 참석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보람의 첫 공개강좌에서 머리를 맞은것 같은 느낌의 깨달음과 감동으로 그자리에서 등록을 결정하여
첫 수업부터 지금까지 아이가 입원한 기간외 단1회의 결석없이 2년 5개월 아이보람을 진행하고있습니다.
7살에 시작해 이제 2학년이 된 우리집 큰 형
영어원서 300권이상, DVD1000편 이상, 흘려듣기 650시간 이상 차곡차곡 쌓고있습니다. 3000시간 임계질량 도달점을 향해 가는 동안 언어는 정말 수학이나 한자처럼 인지와 큰 상관이 없다는 확신을 갖게되었습니다.
저는 수많은 해야할 것 중에 영어를 선택했고,
수많은 방법 중 아이보람을 선택했습니다.
아이보람을 진행하면서 아이의 영어 구사실력 향상만큼 보람된 점은 우리 아이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가고 장점을 부곽시킬수 있었고, 그러는 시간동안 아이와 맞춰가며 돈독한 사이가 된 것 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러리라 예상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은 나와 아이의 사이를 더욱 가깝게.. 아이의 영어구사실력을 더 높게 올려주리라 의심치 않네요^^
아이보람은 다른사람이 아닌 내가 판단 후 선택하고, 그 결정에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해야 모두가 행복한 것 같아요.
이제는 홈페이지도 생겨서 더 좋아졌어요.
앞으로 어떤책을 읽게될지, 어느정도 빠르기인지, 단어는얼마나 되는 책인지.. 책 정보가 궁금했었는데 홈페이지 안 Reading Level 에서 자세히 나와있어서 너무나 편리해졌어요^^
우리아이는 저학년이라 2년차 과정MTH를 아직 접하지 않아서 앞으로 MTH진행할때 퀴즈 활용하면서 하면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단아찾기 페이지는 링크로 연계, 확장해서 단어를 찾아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사실 Word Activity는 제가 사용하고있답니다 ^^
무엇보다... !!!!!
DK 하겠다는 5세 막내 VS 내꺼라고 못하게 하는 7세 둘째
두 어린이를 평화롭게 만들어준 Pre DK!!!!
DK 전 프로그램이 생길지 생각도못했어요. 기존 푸로그럄 전단계를 만들어주시다니 뒷 프로그램만 생길거라 생각했는데 깊은배려가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젠 Pre DK는 막내꺼가 되었네요.
삼형제가 나란히 아이보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어소리가 이젠 익숙해져서 이제 막내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흘려듣기 틀려있지않으면 "엄마 이제우리집미국아니야?" 이렇게 물어본답니다.
매일 하루3시간씩 미국으로 여행하는 우리집입니다^^
행복하게 공부시키고 싶은 꿈이 조금은 되고있는것 같아요.
어렵고 힘들때도 있지만 위에 말씀드렸듯이 이겨내며
끝까지 아이보람으로 아이들이 영어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귀한 정보 나누어주신 오한솔어머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요.
성균관센터 원장님, 본 원장님께도 감사말씀 전해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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